경주 남산 : 삼릉계에서 용장골
2012-02-13 남산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가장 좋은 곳이다. 눈에 보이는 등산로만 따라가도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불상과 탑, 울퉁불퉁한 바위들은 의미가 있는 것 같지만 높지 않아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접근이 용이하다. 이번에는 문화탐험반 학생들을 이끌고 남산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지난 가을 방송된 1박 2일 경주 남산 소개로 남산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져 1박 2일 코스처럼 남산을 따라갔다. 오전 8시 30분 … Read more